
加藤 登紀子(かとう ときこ)1943년 만주하얼빈에서 태어난 작사,작곡가겸 가수이며 배우입니다.
일본에서도 가수이상으로 존경받은 대상이죠...
도쿄대학 출신인 그는 현재 城西国際大学観光学部 의 객원교수로 있습니다.
제2회 일본 아마추어 샹송 콩클대회에서 우승.
이것이 기회로 1966년 「誰も誰も知らない」로 데뷰해서 「赤い風船」으로 제8회 일본레코드
대상에서 신인상을 출발로 제11,13회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가창상수상을 비롯 각종 상을
수상하며 1972년 학생운동지도자인 藤本敏夫과 옥중 결혼..슬하에 셋딸이 있으며,1983년
東宝영화 『居酒屋兆治』의 高倉健 배우의 처(부인)역활로 배우를 데뷰했죠.
이외에 히트곡은 너무나 많지만 그중에 제가 좋아하는 노래 『紅の豚』(붉은돼지)의 엔딩곡
「時には昔の話を」을 올림니다.(주제곡「さくらんぼの実る頃」은 영상만 올립니다.)

加藤登紀子님꼐서 주제곡과 엔딩곡...그리고 성우(지나역) 까지~!!
『紅の豚』속의 이야기를 加藤登紀子님께서 직접설명하는 내용
;배경 내용을 알고『紅の豚』를 보면 훨씬 재밌어요. 
『紅の豚의 주제곡 - さくらんぼの実る頃 Le temps des cerises』
作曲:加藤登紀子 // 作詞:加藤登紀子
紅の豚의 엔딩곡『時には昔の話を』
時には昔の 話をしようか
ときにはむかしの はなしをしようか
가끔은 옛날 이야기를 해볼까
かよいなれた なじみのあのみせ
언제나 다녔던 익숙한 그단골집
マロニエの並木が 窓辺に見えてた
マロニエのなみきが まどべにみえてた
마로니에 가로수가 창가에 보였었던
コーヒーを いっぱいでいちにち
커피 한잔으로 하루종일
みえないあしたを むやみにさがして
보이지 않았던 미래를 의미없이 찾아서
だれもが きぼうをたくした
누구든지 희망에 매달렸던
ゆれていたじだいの あついかぜにふかれて
혼란스러웠던 시대의 뜨거운 바람에 떠밀려
からだじゅうでときを かんじた そうだね
みちばたでねむった こともあったね
길가에서 잠들었던 적도 있었지
どこにもいけない みんなで
아무데도 갈곳없는 모두가
おかねはなくても なんとかいきてた
돈은 없어도 어떻게든 살았었던
まずしさが あしたをはこんだ
가난이 내일을 불러와도
ちさな げしゅくやに いく人もおしかけ
작은 하숙집에 몇 명이든 갑자기 몰려와
あさまでさわいで ねむった
아침까지 떠들다가 잠들었지
あらしのように まいにちがもえていた
폭풍처럼 하루하루가 정렬에 불타올랐었지
いきがきれるまで はしった そうだね
숨이 찰때까지 달렸었지 그때에는...
いちまいのこった しゃしんをごらんよ
한장 남은 사진을 봐봐
ひげづらの おとこはきみだね
덥수룩한 수염 그 남자가 당신이야
どこにいるのか いまではわからない
어디에 있는지 이제는 알수없는
ともだちも いくにんかいるけど
친구도 몇명있지만
あのひのすべてが むなしいものだと
그날의 모든것이 허무한것이었다고
それはだれにも いえない
누구도 그렇게는 말못하지
いまでもおなじように みはてぬゆめをえがいて
지금도 그때처럼 이루지 못한 꿈을 그리며
はしつづけているよね どこかで
끝임없이 달리고 있네 어딘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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